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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광기업 작성일 2012-10-15
파일 1350288008__1사1촌re.zip
제목 화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행사

 

 

전남 화순군 한천면 평리마을(이장 김용재)은 광주시 금남로에 본사를 둔 (주)금광기업(대표이사 봉명철)과 14일 평리 마을회관에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정승회 한천면장을 비롯해 황정섭 한천치안센터장, 조명순 농협한천지점장, 오성자 농협한천영외지소장, 평리마을 주민들과 (주)금광기업 임직원 30명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금광기업에서는 마을 경로당에 가스렌즈(1대)를 기증하고 평리마을 황동대 농가의 자두농장 자두따기 체험으로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었다.

 

 

 

 

정승회 한천면장은 “현재 농촌지역이 고령화로 인구가 감소하여 농번기에는 일손이 부족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으니 오늘 행사를 계기로 서로 간에 협력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면서 “청정지역 화순의 농산물은 품질이 매우 우수한 만큼 많은 관심과 홍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금광기업 조기붕 부사장은 현장에서 수확한 자두 5㎏박스 30박스 시가 100만원 상당을 현장에서 구입하면서 “저렴하고 당도 높은 싱싱한 자두를 구매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매년 이 행사를 통해 농번기에 농촌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등으로 평리마을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천면의 화순우리맛닭과 화순랜드, 한천휴양림, 죽력원 등을 둘러보며 한천은 1사1촌뿐 아니라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다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휴가지로 적극 추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원본기사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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